Ayoayo
게임 종류: 양쪽 끝에 창고가 있고 한 줄에 여섯 구멍이 있는 2인용 2줄 만칼라 — 여러 바퀴 릴레이 씨뿌리기, 한 바퀴를 다 채울 때 출발 구멍 건너뛰기(12알 이상), 빈 구멍에 떨어질 때 맞은편 구멍을 창고에 넣으며 획득하기, 그리고 상대 먹이 의무
개요
Ayoayo는 나이지리아 남서부 요루바 사람들이 두는 전통적인 2줄 만칼라입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Ayoayo」(또는 그냥 「Ayo」)라는 말을 흔히 서구아프리카의 고전 게임 오와레를 가리키는 속어로 쓰지만, 이 규칙집은 에리트레아의 Andada와 탄자니아 북부의 En Dodoi와 밀접한 혈연 관계를 이루는 독립적인 릴레이 씨뿌리기 전통입니다. 요루바 선수는 양 끝에 조각된 저장홈(oju)이 딸린 길쭉한 나무 판 위에서 두 줄씩 여섯 개의 둥근 구멍을 두고, 끊임없는 릴레이의 흐름과 상대의 움직임을 유지해야 하는 전술적 의무 사이에서 균형을 잡습니다.
판
- 단/줄: 두 줄
- 한 줄 구멍 수: 6개
- 곡물창고: 큰 저장 공간 두 곳(양쪽 끝에 각각 하나). 각 선수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여섯 구멍짜리 줄과 자기 오른쪽의 창고를 지배한다.
- 시작 시 구멍당 돌: 4개(총 48알)
플레이 방법
- 선수는 자기 줄의 차 있는 구멍 하나를 고르고 그 안의 돌을 모두 들어 올린 뒤, 판을 따라 다음 구멍들에 한 알씩 시계 방향 반대로 나눠 줍니다. 양 끝의 창고에는 결코 씨뿌리지 않습니다.
- 한 바퀴의 마지막 돌이 차 있는 구멍에 떨어지면 그 구멍의 모든 내용물(방금 넣은 돌도 포함)을 들어 올려 다음 바퀴를 시작합니다(릴레이 씨뿌리기).
- 마지막으로 나눠 준 돌이 빈 구멍에 떨어지면 한 턴의 뿌리기가 끝납니다.
- 한 바퀴를 다 채울 때 출발 구멍 건너뛰기: 비우는 구멍에 돌이 열두 알 이상 들어 있다면, 씨뿌리기가 판을 한 바퀴 다 돌았을 때 출발 구멍 자체를 건너뜁니다.
- 먹이 의무: 상대 쪽 구멍에 돌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면, 능동적인 선수는 가능할 경우 상대에게 돌을 공급하는 수를 골라야 합니다. 어떤 수를 두어도 상대에게 돌을 넘길 수 없다면 게임이 즉시 끝납니다.
획득
- 한 턴의 마지막 돌이 자기 쪽 판의 빈 구멍에 떨어지면, 정면으로 마주 보는 상대의 구멍에 든 모든 돌을 — 그 획득을 일으킨 돌까지 함께 — 획득하여 자신의 창고에 넣는다.
게임 종료와 승리
- 상대를 묶어 놓았지만 어떤 합법적인 수로도 먹일 수 없게 되면 대국이 끝납니다.
- 판에 남은 모든 돌을 마지막 수를 둔 선수가 차지합니다.
- 자신의 창고에 모은 돌의 총수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합니다.
주석
- 적지에서 두 개나 세 개의 돌을 거슬러 올라가며 잡아가는 오와레와 달리, Ayoayo는 자기 쪽 빈 구멍에서 끝쪽 창고로 향하는 획득을 여러 바퀴 릴레이 씨뿌리기와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는 서구아프리카 만칼라의 고전인 먹이(fifi) 윤리를 지키면서, 보급선이 아직 살아 있는 동안 완전한 굶주림 작전을 처벌한다.
Source: Mancala World – Ayoayo